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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51살' 조하나 동안 미모에 감탄 "30대라고 해도 믿겠어"('회장님네 사람들')

작성일: 2022.10.25 10:00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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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예능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 방송화면. 출처| tvN
▲ tvN 예능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 방송화면. 출처| tvN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회장님네 사람들' 김수미가 조하나의 동안 미모를 보고 감탄했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전원일기' 개똥엄마 이상미와 막내며느리 조하나가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김용건, 김수미, 이계인은 전원하우스로 찾아와준 이상미와 조하나를 반겼다. 전원하우스에 먼저 와 있던 김혜정은 조하나에게 "하나야 지금 몇살이지?"라고 물었고, 조하나는 "저도 이제 51살 됐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수미는 "30대라고 해도 믿겠다"라며 칭찬했고, 조하나는 "해외 나가면 30대라고 해도 믿겠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조하나는 김수미에게 "그때 선생님은 어려웠던 선생님이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상미와 조하나는 선배들과 인사를 나눈 뒤, 주방으로 가서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조하나는 "아침 준비했다고 해서 기대하고 계시는 거 아니야?"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상미와 함께 정성드려 길거리 토스트를 완성했다.

▲ tvN 예능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 방송화면. 출처| tvN
▲ tvN 예능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 방송화면. 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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