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완벽‧강렬‧성숙'…27일 컴백 앞두고 화보 일부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7인조 걸그룹 앨리스(Alice)가 27일 컴백을 앞두고 화보를 공개했다.
앨리스는 25일 SNS 등을 통해 지난 10월 13일 논현동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앳스타일 11월호에 담길 화보중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앨리스 7명 모두의 모습과 이제이(EJ), 도아, 소희, 연제의 4인컷, 가린 유경 채정의 3인 흑백컷이다. 5년차 걸그룹인 만큼 완벽하고 강렬하면서도 시간을 갖고 성장해온 성숙한 이미지까지 담고 있다.
7명 단체컷에서는 그룹의 완벽한 모습과 함께 멤버 개개인의 개성이 담겼으며 가린, 유경, 채정의 3인 흑백컷에서는 성숙함과 함께 섹시함이 묻어난다. 이제이, 도아, 소희, 연제 4인컷에서는 여유로움과 함께 도도함 마저 느껴지는 표정이 강렬하다.
앨리스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동안 춤 못 춰 근질근질해, 컴백곡으로 댄스본능 제대로 보여줄 것”, “2년 공백 후 음방 가니 후배들 많아져, 커진 대기실로 연차 실감”, “공백기 때 음방 보며 다른 아이돌 덕질했다” 등의 이야기를 전했다.
멤버들은 “앨리스의 매력을 한 30% 정도밖에 못 보여드렸다”며 앞으로 앨리스가 선보일 다채로운 무대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앨리스의 첫 싱글 '댄스 온'은 오는 2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열기 이어간다…'엠카'서 '왓!' 무대 최초 공개
2026-08-20
-
세이렌 에잇, 신곡 '겟 업' 20일 발표…도시적이고 쿨한 감성 담았다
2026-08-20
-
제이세라, KBS2 ‘사랑이 온다’ OST ‘우리의 슬픔이 마주칠 때면’ 23일 공개…하석진·안희연 애틋한 감성에 '착붙'
2026-08-20
-
"이 갈고 준비했다"…'커리어 최고' 자신한 엔하이픈, '6인 체제' 변화에도 흔들림은 없다[종합]
2026-08-20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추천 콘텐츠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
2026-08-20
-
"노처녀 대명사인데" 한윤서, 상견례 갈등 딛고'10월 결혼' 발표
2026-08-20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열기 이어간다…'엠카'서 '왓!' 무대 최초 공개
2026-08-20
-
'도합 92세라고?' 하지원X유인나, 동안미녀 대표의 '투샷'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