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김수현과 부부 될까…박지은 작가 '눈물의 여왕' 출연 검토 중
작성일: 2022.11.22 17:2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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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지원이 안방 복귀를 준비 중이다.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에 따르면 김지원은 새 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김희원)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눈물의 여왕'은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사랑의 불시착' 등 메가 히트작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일찌감치 주목받고 있다. 연출은 '빈센조', '돈꽃', '작은 아씨들'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희원 감독이 맡는다.
김지원은 '눈물의 여왕' 여주인공 출연을 제안받고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로 박지은 작가와 호흡을 맞췄던 배우 김수현이 물망에 올랐다.
김수현, 김지원이 이 작품에 출연할 경우 두 사람이 부부로 연기를 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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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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