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아바타: 물의 길', 바다만큼 거대한 새로운 크리처 등장

작성일: 2022.12.01 10:20 유은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아바타: 물의 길'. 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아바타: 물의 길'. 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아바타: 물의 길'이 거대한 생명체의 등장을 예고했다. 

오는 12월 14일 개봉하는 아바타: 물의 길'이 전작 '아바타'에 등장한 크리처 이크란을 이을 거대한 생명체들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크란은 익룡과 흡사한 모습의 생물로, 제이크 설리가 나비족이 되기 위한 통과 의례로 비행하던 장면은 긴박감과 쾌감을 선사했다. 

이번 '아바타: 물의 길'에서는 수중 세계로 배경을 옮기며 독특한 모습의 수중 크리처들이 대거 등장해 경이로운 바닷속 탐험을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어마어마한 사이즈의 바다 생명체 툴쿤의 등장은 예고편만으로도 관객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고래의 모습과 흡사한 툴쿤은 로아크와 특별한 교감을 나누며 모든 것을 초월하는 우정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여정과 전투, 그리고 상처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바타: 물의 길'은 한국에서 오는 12월 14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