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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리그4' 빅톤 최병찬-도한세 "감자 과자 반통도 못 먹어" 소식좌 면모

작성일: 2022.12.09 10:5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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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리그' 빅톤 편. 제공| STATV(스타티비)
▲ '아이돌리그' 빅톤 편. 제공| STATV(스타티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톤이 '아이돌리그4'에 대체불가 엉뚱 예능감을 과시한다. 

9일 방송되는 스타티비(STATV) '아이돌리그4'에서는 MC 슈퍼주니어 신동-우주소녀 다영도 반한 빅톤의 매력이 대방출된다. 

오프닝 토크에서 신동, 다영은 빅톤 멤버들에게서 한 가지 특이점을 발견한다. 바로 빅톤 멤버들 전원이 매력적인 보조개를 가지고 있다는 것. 

특히 현재 군 복무 중인 한승우 역시 보조개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 

강승식은 다영에게 '기습 눈웃음'을 날린다. 밸런스 게임, 속담 이어말하기 등 다양한 미션을 성공해야 먹을 수 있는 '간식 전쟁' 중 강승식은 '5초 안에 카테고리 속 단어 5개 말하기' 미션을 뽑고 한숨을 쉰다. 

이어 다영이 제시어를 공개하려 하자 강승식은 황급히 말리며 "천천히 해주시면 안 될까요?"라며 '멍뭉미' 가득한 눈웃음을 지어 보인다. 강승식의 간절함에 다영은 미션이 적힌 종이를 아주 천천히 펼쳐 보여 강승식이 미션 성공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치킨 타임' 중 도한세, 정수빈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입맛이 없다"라고 밝혀 신동의 부러움을 산다. 신동은 "혹시 감자과자 한 통 다 못 먹냐"라고 묻고, 최병찬, 도한세는 "반도 다 못 먹는다"라고 해 같은 멤버들마저 놀란 '소식좌' 면모를 자랑한다. 

최병찬은 "짜서 물린다"라고 고백하고, 신동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그게 왜 물리냐. 두 통은 국룰"이라고 해 폭소를 자아낸다.

'아이돌리그4'는 9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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