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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방탄소년단 진, 빡빡머리 되기까지…이렇게 늠름한 '아미' 봤나요

작성일: 2022.12.14 09:3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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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진. 출처| 김성현 인스타그램 캡처
▲ 방탄소년단 진. 출처| 김성현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김석진, 30)이 멤버 중 가장 먼저 입대한 가운데,진이 입대 전 머리카락을 짧게 깎는 영상이 공개됐다.

방탄소년단의 비주얼 크리에이터를 맡았던 김성현은 13일 방탄소년단 진이 머리카락을 박박 깎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진은 비장하지만 담담한 표정으로 입대를 앞두고 머리카락을 짧게 밀고 있는 모습이다. 

도토리처럼 동그랗고 귀여운 두상과 '머리발'을 모르는 완벽 이목구비가 '월드와이드 핸섬'이라 불린 진의 비주얼을 돋보이게 만든다. 

김성현은 "몸 건강히 잘 갔다와라"라고 진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했다. 

방탄소년단은 멤버 전원이 진의 입대 현장에 동행했다. 멤버들은 진의 신병훈련소 입소를 함께하며 그가 건강하게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했다는 후문이다. 

방탄소년단은 '맏형' 진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진은 2024년 6월 전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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