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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 ♥정인 한숨에도 "유부남으로서 박기영 베드신 부러워"

작성일: 2022.12.14 12:09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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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조정치 인스타그램
▲ 출처ㅣ조정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조정치가 박기영의 뮤직비디오 속 베드신이 부럽다고 밝혔다.

13일 조정치는 자신의 SNS에 "유부ㄴ(유부남) 아니 뮤지션으로서 누나의 베드ㅆ(베드신) 아니 고음이 부럽습니다. 박기영 '사랑이 닿으면'"이라며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지난 12일 공개된 박기영의 신곡 '사랑이 닿으면' 뮤직비디오가 담겼고, 뮤직비디오 속 박기영은 직접 출연해 베드신 장면을 소화헸다. 조정치가 이를 보고 "부럽다"는 반응을 보인 것. 

조정치 아내 정인은 해당 게시물에 "하아"라고 한숨을 쉬는 댓글을 남겼다. 남편의 실언에 보인 정인의 반응에 네티즌들은 "회초리를 한 번 들 때", "누나 이미 때리셨죠?"라는 답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조정치는 2013년 가수 정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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