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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조영수 프로젝트 '에스페로' 데뷔곡 '엔드리스' 참여…크로스오버 정점 찍는다

작성일: 2022.12.15 18:44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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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중이 크로스오버 중창단 에스페로 데뷔곡 '엔드리스'에 참여한 사실이 밝혀졌다. 제공|포켓돌스튜디오
▲ 김호중이 크로스오버 중창단 에스페로 데뷔곡 '엔드리스'에 참여한 사실이 밝혀졌다. 제공|포켓돌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영화 ‘파파로티’ 실제 주인공으로 유명한 김호중이 조영수 프로젝트 그룹 에스페로의 데뷔곡에 참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호중은 15일 자신의 SNS와 팬카페에 에스페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작은 부분이지만 에스페로 앨범에 참여했다. 첫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는 응원의 메시지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호중은 에스페로와 함께 공연 실황 속 한 장면을 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오는 20일 발매되는 크로스오버 그룹 에스페로의 데뷔곡 '엔드리스' 참여 소식도 함께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앞서 김호중은 15일 오전 포켓돌스튜디오 네이버TV를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 공개 직후 김호중의 팬들은 “어떤 음악인지 궁금하다”, “김호중의 신곡인가?”, “무대 스케일이 너무 크다”, “12월의 선물은 무엇일까”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2001년 최고의 크로스오버 음악 조수미의 ‘나 가거든’이 정점을 찍은 후 약 21년이 지난 현재 김호중이 참여한 에스페로의 데뷔 앨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호중이 참여한 크로스오버 그룹 에스페로는 오는 20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동원대학교와 함께한 무대 촬영을 모두 마쳤으며 히트 작곡가 조영수가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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