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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X허준호 '미씽2' 오늘(19일) 첫 방송…또다시 영혼 찾으러 떠난다

작성일: 2022.12.19 15:51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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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2'. 제공| tvN
▲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2'.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미씽2' 고수와 허준호가 실종사건 조사에 본격 착수한다. 

1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극본 반기리 정소영, 연출 민연홍 이예림 이하 '미씽2')에서는 '영혼 보는 콤비' 김욱(고수)과 장판석(허준호)이 실종사건 조사에 착수한 모습이 그려진다. 

'미씽2'는 첫 방송을 앞두고 김욱과 장판석의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김욱이 실종자의 어머니와 마주앉아 있다. 그의 표정에서는 초조함과 다급함이 느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실종자의 어머니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듯 경직된 자세와 굳은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장판석은 깊은 슬픔과 절망감에 휩싸인 실종자의 어머니에게서 눈을 떼지 않은 채 그를 진정시키려 하고 있어 어떤 상황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어진 스틸 속 김욱, 장판석은 실종전담반 형사 신준호와 폐창고 안에서 접선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김욱, 장판석은 서로 눈빛을 교환하며 무언가 토론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신준호는 두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형사의 촉을 곤두세우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긴장케 한다. 

이에 김욱, 장판석이 신준호와 함께 공조하며 실종사건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고조된다. 나아가 스틸만으로도 척하면 착하는 환상의 콤비 플레이를 예감케 하는 김욱, 장판석의 영혼 보는 콤비 활약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미씽2'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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