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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베트남에, ♥진화는 홀로 日여행 "정신없이 짐 정리"

작성일: 2022.12.28 18:45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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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함소원 인스타그램
▲ 출처| 함소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방콕 한 달 살기를 선언한 함소원이 근황을 알렸다. 

함소원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휴식. 인생 휴가. 우리는 그사이 너무 정신없이 짐 정리, 혜정이 유치원 등록, 정신 하나도 없이 지나갔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함소원은 "혜정이랑 맛난 거 먹은 후 쇼핑도 다니고 일본 여행 간 남편 기다리면서 따뜻한 일상 보내고 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남편 도착하면 우린 또 다른 나라로 여행 준비 중이다. 휴식이라 그런지 멍때리는 시간도 많아졌다. 그러면서도 여러분들 뵙고 싶다"라고 했다.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하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출연 중 조작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켜 하차했으며, 최근 "2023년은 휴식기를 가지기로 했다"라며 베트남 태국 등에서 보내는 휴식을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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