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경기 영상] 코디 가브란트, 21연승 알메이다 꺾고 9연승 질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코디 가브란트(24, 미국)가 토마스 알메이다(24, 브라질)에게 첫 번째 패배를 안겼다.
가브란트가 30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88 메인이벤트에서 알메이다를 1라운드 2분 53초 만에 펀치에 이은 파운딩으로 쓰러뜨리고 KO승했다. 9연승 무패를 달렸다.
가브란트는 알메이다의 가드 사이로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찔러 넣은 다음, 알메이다가 왼손을 휘두를 때 강력한 오른손 훅을 알메이다의 안면에 터뜨렸다.
알메이다는 관자놀이 충격에 휘청거리다가 바닥에 누웠다. 별명이 '노 러브(No Love)'인 가브란트는 자비가 없었다. 곧바로 파운딩 연타를 퍼부어 경기를 끝냈다.
가브란트는 9연승 무패를 달려 알메이다를 제치고 차세대 밴텀급 주자 영순위로 자리 잡았다. 생애 처음으로 패배를 경험한 알메이다는 허탈한 표정이었다. 전적은 21승 1패가 됐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스넬 4이닝 1실점 호투! 다저스 또 이겼다, 시즌 99승 달성…샌프란시스코에 4-3 승리
2026-09-27
-
김하성 드디어 터졌다! '20타수 무안타' 끝낸 한 방이 3루타…8경기 만에 안타+2득점 맹활약
2026-09-27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