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정경호, '일타 스캔들'로 들어올 수 있게 이끌어 줘"
작성일: 2023.01.09 14:33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전도연이 정경호 덕분에 '일타 스캔들'에 들어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전도연은 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전도연은 정경호와 호흡에 대해 "너무 좋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처음부터 이 작품에 잘 들어가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을 때 정경호가 이끌어줬다. 캐릭터적으로도 그렇고 정경호도 그렇고 전도연이라는 배우를 '일타 스캔들'로 들어올 수 있게 잘 이끌어줬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전도연은 "정경호 덕분에 현장 적응을 할 수 있었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일타 스캔들'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강사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전도연이 국가대표 반찬가게 사장 남행선 역을, 정경호는 대한민국 최고의 일타 강사 최치열 역을 맡아 가장 로맨틱한 시너지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타 스캔들'은 오는 14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다희 기자 jdh0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