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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바라기' 子에 질투 "엄마는 머리카락 잡아당기더니"

작성일: 2023.01.27 18:00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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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홍현희 SNS
▲ 출처ㅣ홍현희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 아들 준범이의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홍현희는 "준범아 엄마는 머리카락 잡아당기더니"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준범이가 아빠 제이쓴과 놀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담겼다. 준범이는 제이쓴이 볼에 뽀뽀를 하자 환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앞서 준범이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영상을 공개했던 홍현희는 아들이 아빠한테는 환한 미소를 지어주자 장난스럽게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배우 한지민은 "눈에 아른아른"이라고, 방송인 박슬기는 "하 심장에 무리간다", 가수 송가인은 "너무 예뻐요"라고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 

▲ 출처|제이쓴 인스타그램
▲ 출처|제이쓴 인스타그램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지난해 8월 아들 준범이를 품에 안았다.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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