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아, '남이 될 수 있을까' 캐스팅…'사춘기 소녀' 로라 역[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황지아가 '남이 될 수 있을까'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SM C&C 엔터테인먼트는 1일 "황지아가 지니TV 오리지널 '남이 될 수 있을까'(극본 박사랑, 연출 김양희)에 로라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이혼은 쉽고 이별은 어려운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사랑과 인생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로, 배우 강소라, 장승조 등 출연하고 있다.
극 중 황지아는 로라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로라는 어리지만 자기 주장이 분명하고, 하고 싶은 말은 솔직하게 해 내는 직설적이고 똑 부러지는 인물이다.
특히, 당찬 사춘기 소녀의 대표주자가 될 로라 역을 황지아가 누구보다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환상의 시너지를 만들어 가고 있는 배우들 사이에서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지아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SBS '왜 오수재인가', MBC '내 뒤에 테리우스',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어왔다. 맡는 배역마다 찰떡 같은 소화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전해왔기에 '남이 될 수 있을까'를 통해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 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ENA에서 방송되고 지니TV, 티빙에서도 볼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