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도연‧정경호 '일타 스캔들' 드디어 촬영 끝→쫑파티 "화기애애"(종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일타 스캔들'이 반년 넘게 이어진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극본 양희승, 연출 유제원)은 이날 모든 촬영을 마쳤다.
'일타 스캔들'은 지난 여름부터 촬영을 시작, 겨울의 끝이 보이는 2월 초 모든 촬영을 끝내기에 이르렀다.
배우 별로 마지막 촬영 일자가 달랐지만 모두 모여 촬영을 마무리한 뒤 서울 모처에서 음식점에서 조촐한 쫑파티를 함께하며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일타 스캔들' 팀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 속 남다른 화기애애함으로 팀워크를 쌓아온 터라 쫑파티에서 남다른 소회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긴 촬영에도 촬영장 분위기가 남달랐다"며 "주인공 전도연 정경호도 자신의 촬영이 없을 때도 현장을 찾아 호흡을 함께하는 등 마지막까지 팀워크가 빛났다"고 귀띔했다.
이같은 현장 분위기를 반영하듯 소소한 가운데서도 따뜻한 호흡과 애정을 담뿍 담은 '일타스캔들'은 회를 거듭할 수록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4%로 출발한 시청률이 최근 10%를 훌쩍 뛰어넘는 등 시청률로도 인기와 화제성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갈수록 큰 화력이 붙어가는 인기 속 드라마가 어떤 마무리로 유종의 미를 거둘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일타 스캔들'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 남행선(전도연)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강사 최치열(정경호)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명불허전 연기 여왕'에서 그토록 원하던 가벼운 캐릭터로 '로코여왕'의 진가를 또 한 번 입증한 전도연과 정경호가 아니면 안되는 '병약 남주'로 새로운 인기 정점을 찍은 정경호의 설레는 멜로의 결말에도 기대가 높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김대희 딸 김사윤,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연대→한의대 합격 '경사'
2026-08-20
-
'좀비딸' 조정석 딸 최유리, '암살자(들)' 캐스팅…여고생 합창단원
2026-08-20
-
홍민기 前여친, 산부인과 진료내역→멍투성이 팔다리까지 공개 '폭로전ing'
2026-08-20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