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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이별은 너무 힘들어" 대성통곡…누가 울렸나

작성일: 2023.02.15 06:00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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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신지 인스타그램
▲ 출처| 신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코요태 신지가 라디오 작가와 이별에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신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생방송 내내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잘 참았는데 결국엔 대성통곡"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라디오 시작하고 늘 함께했던 나의 기댈 곳 연진 작가님. 순산하고 꼭 돌아와야 해 약속. 이별은 늘 너무 힘들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산을 앞두고 휴직에 들어가는 작가와 이별에 눈물을 감추지 못하는 신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지는 코끝이 빨개질 정도로 폭풍 오열하며 작가와 돈독한 관계를 드러냈다. 

한편, 신지는 MBC 표준 FM 라디오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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