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금수저' 이종원, 장태유 PD 신작 '밤에 피는 꽃' 주연 물망…이하늬 상대役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배우 이종원이 새 드라마 '밤에 피는 꽃' 남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종원은 장태유 PD의 신작 '밤에 피는 꽃'(극본 이샘·정명인, 연출 장태유) 출연을 두고 논의 중이다.
'밤에 피는 꽃'은 밤마다 이중생활을 하는 20년 차 청상과부 여화가 열일곱 신부와의 혼사를 앞둔 종사관 수호를 만나 온전한 자신의 삶과 사랑을 찾아가는 코믹 사극 수사 로맨스.'별에서 온 그대', '뿌리 깊은 나무', '홍천기' 등을 연출한 장태호 PD의 신작이다.
이종원이 출연을 논의 중인 역할은 금위영 종사관 수호 역이다. 극 중 박수호는 잘생긴 외모와 본업까지 잘하는 도성 최고의 사내이지만, 처복이 없는 비운의 사내이기도. 또 어릴 적 불명예스러운 죽음을 당한 아버지의 죽음을 파헤치다 여자 주인공 여화와 얽히게 된다.
여자 주인공 여화 역에는 배우 이하늬가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2018년 웹드라마로 데뷔한 이종원은 드라마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를 비롯해 아이유의 '스트로베리 문'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그는 MBC '금수저'에서 재벌집 아들 황태용 역으로 출연하 첫 주연을 맡았고, 연말에는 '2022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해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뽐내 주목받기도 했다.
이종원이 '밤에 피는 꽃'에 출연한다면 데뷔 후 처음 사극 연기에 도전하게 되는 가운데,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밤에 피는 꽃'은 MBC 편성을 논의 중이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추천 콘텐츠
-
'두리랜드' 임채무, 또 사고쳤다…190억 빚더미 속 발달장애인에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
"노처녀 대명사인데" 한윤서, 상견례 갈등 딛고'10월 결혼' 발표
2026-08-20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열기 이어간다…'엠카'서 '왓!' 무대 최초 공개
2026-08-20
-
'도합 92세라고?' 하지원X유인나, 동안미녀 대표의 '투샷'
2026-08-20
-
권유리, "이효리 따라했다" 악플 속 3년 제주살이 청산…"효리수 데뷔하고 올게"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