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사랑의 이해' 위해 7kg 감량, 예뻐보이고 싶었다"[인터뷰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금새록이 '사랑의 이해' 박미경 역을 위해 작품 촬영 전 7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혔다.
JTBC 드라마 '사랑의 이해'를 마친 금새록은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금새록은 "제가 한 7kg 정도 감량했다. 지금 다시 6kg이 쪄서 다시 통통해졌다. 많이 뺐던 것 같다. 운동도 열심히 했다. 촬영 가기 세 시간 전에 일어나서 운동하고 촬영가는 식으로 많이 노력을 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감량을 한 이유에 대해 "제가 생각한 미경 이미지가 통통한 느낌은 아니었다. 예뻐보이고 싶기도 했다. 제가 둥그런 얼굴 형이다보니 화면에서도 더 둥글둥글 굴러다닐 것 같더라. 그래서 잘 나오고 싶기도 했다. 제가 그린 미경이 그림은 커리어 우먼같은 당당하고 힘 있어 보이는 친구였기에 좀 더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9일 종영한 '사랑의 이해'는 각기 다른 이해(利害)를 가진 이들이 서로를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이해(理解)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멜로드라마다. 금새록은 이번 작품에서 사랑에 당당하고 솔직한 박미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