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마블의 시대 다시 왔다…'앤트맨3',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박스S]

작성일: 2023.02.16 09:43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퀀텀매니아'.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퀀텀매니아'.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앤트맨과 와스프:퀀텀매니아'는 17만4886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는 2023년 평일(1월1일~2월15, 주말 및 공휴일 제외) 기준 일일 최고 관객수로 지난 1월 2일 ;아바타: 물의 길'이 14만5308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후 가장 많은 일일 관객수 기록이기도 하다.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미지의 세계 ‘양자 영역’에 빠져버린 ‘앤트맨 패밀리’가 MCU 사상 가장 강력한 빌런이자 무한한 우주를 다스리는 정복자 ‘캉’을 마주하며 시공간을 초월한 최악의 위협에 맞서는 2023년 첫 마블 블록버스터. 마블 페이즈 5의 포문을 여는 작품으로도 주목받았다. 

개봉 6일 전부터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고, 현재는 CGV를 비롯한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주요 극장 사이트 내에서도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이번주 주말까지 흥행 레이스를 이을 전망이다.

한편 '앤트맨과 와스프:퀀텀매니아'가 1위에 오르며 20일 가까이 정상을 지켰던 일본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3만3924명을 동원해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297만8993명으로 300만 돌파를 눈앞에 뒀다. '타이타닉' 외에 신작인 '어메이징 모리스', '두다다쿵:후후섬의 비밀'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