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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안성훈, 최수호·박지현 밀어내고 1위 등극…시청률 21.9% 자체 최고

작성일: 2023.02.24 10:16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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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방송화면 캡처
▲ 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안성훈이 본선 4차전 1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시청률도 21.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심했다.

2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10회 시청률은 1부 17.343%, 2부 21.869$, 3부 18.548%(전국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4차전에 진출한 최정예 16인의 톱 10 결정전 '1대1 라이벌 매치'가 펼쳐졌다. 1대1 라이벌 매치는 두 사람이 각자 준비한 노래로 맞붙는 1라운드 라이벌 대결과, 한 곡을 두 사람이 나눠 부르는 2라운드 한 곡 대결까지 총 두 번의 라운드로 진행되며 1, 2라운드의 점수를 합산해 전체 등수 10등까지만 준결승전에 진출하게 된다.

이날 치열한 접전 끝에 1위는 안성훈이 차지했다. 2위 최수호, 3위 박지현도 그 뒤를 맹추격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뒤이어 박성온, 진해성, 김용필, 송도현, 황민호, 추혁진, 윤준협, 진욱, 나상도, 이하준, 길병민, 장송호, 송민준 순으로 1라운드를 마감했다.

2월 17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7주 차 응원 투표에서는 안성훈이 3주째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으며, 2위 김용필, 3위 나상도, 4위 박지현, 5위 최수호, 6위 송민준, 7위 진해성이 뒤를 이었다.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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