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 '브랜드' 표절 의혹에…원작자 "적법하게 협업, 오해 부르는 억측 그만"
작성일: 2023.02.24 18:2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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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비오의 곡 '브랜드'와 관련된 표절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원작자 윌리가 해당 의혹에 강력 반박했다.
윌리는 "'브랜드'는 비오와 적법하게 협업한 곡 중 하나로 논란과 무관한 사항임을 말씀드린다"라고 24일 밝혔다.
그는 "저는 이후 비오의 타이틀곡 '자격지심'에도 참여했으며, 뮤지션으로서 서로를 존중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더 이상 괜한 오해를 부르는 억측과 추측은 삼가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이로 인해 누구에게도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 누리꾼은 "곡 원작자가 비오의 표절로 인해 회사 측에 메일을 보냈고, 회사는 원곡자를 직접 만나 부탁했다"라고 비오의 '브랜드'가 표절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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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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