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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마돈나, 29세 복싱코치와 연애는 홍보용 쇼" 측근 폭로[해외S]

작성일: 2023.03.03 19:00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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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돈나(왼쪽)과 조시 포퍼. 출처| 조시 포퍼 인스타그램
▲ 마돈나(왼쪽)과 조시 포퍼. 출처| 조시 포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와 29세 복싱코치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측근이 체육관 홍보를 위한 쇼일 뿐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측근은 마돈나와 복싱코치 조시 포퍼의 열애설이 그저 쇼맨십일 뿐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 마돈나가 41세 연하 모델 앤드루 다넬과 결별한 지 일주일 만에 마돈나와 복싱 코치 조시 포퍼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측근은 "마돈나와 포퍼가 그들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린 것은 그의 유명세를 위한 것이다. 포퍼는 마돈나의 아들 데이비드가 자선 복싱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면서 마돈나에게 그의 체육관을 홍보해달라고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측근은 "그는 잘생겼지만 마돈나가 지금 사랑하는 것은 아니다. 조시 포퍼가 그녀의 아들을 훈련시켜주고 있기 때문에 그녀는 감동했고 체육관 홍보하는 걸 도와주겠다고 말했다"라며 "미래에 로맨스로 발전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지금은 플라토닉하다"라고 덧붙였다. 

페이지 식스는 마돈나 측의 의견도 함께 전했다. 마돈나 측은 "지금 마돈나는 인생에서 집중해야 할 다른 일들이 너무 많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오빠를 애도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것이다. 그녀는 특히 아빠를 걱정하며 그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에둘러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마돈나의 큰 오빠 앤서니 치코시는 지난 24일 향년 6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치코니는 마돈나의 두 살 위 오빠로 그간 알콜 중독을 앓으며 미시간주 다리 밑에서 떠돌이 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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