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판도라' 이지아 "킬러 역할 위해 6kg 감량…다시 종잇장 돼"

작성일: 2023.03.07 15:11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tvN 새 토일드라마 '판도라' 배우 이지아. 제공| tvN
▲ tvN 새 토일드라마 '판도라' 배우 이지아.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판도라' 이지아가 킬러 역할을 위해 6kg 가량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지아는 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토일드라마 '판도라: 조작된 낙원'(이하 '판도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MC 박경림이 '킬러 역할을 연기하는 데 어렵진 않았느냐"고 묻자, 이지아는 "제가 워낙 액션 연기를 좋아해서 이번 역할에 캐스팅됐을 때 신나는 마음으로 임했다"며 "현장에서 PD님도 그렇고 무술 감독님들이 배우가 안 다치도록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걱정 없이 촬영에 임했고, 즐겁게 촬영했다"고 답했다. 

이지아는 액션 연기와 킬러 연기를 위해 날렵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감량을 했다고. 그는 "살인병기로 키워진 킬러다 보니까 탄탄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운동을 했다. 촬영하면서 운동을 못했더니 다시 종잇장 같아졌다. '팬트하우스' 때보다 살이 더 빠졌다. 5~6kg 가량 빠졌는데, 조금 더 슬림한 모습으로 날렵한 액션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판도라'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인생을 사는 여성이 잃어버렸던 과거의 기억을 회복하면서 자신의 운명을 멋대로 조작한 세력을 응징하기 위해 펼치는 복수극이다.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