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가 훨씬 많이 번다…난 잽도 안돼" 부부 수입 언급('아는형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아내인 야노 시호의 수입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피지컬: 100’ 추성훈과 윤성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추성훈은 아내 야노 시호, 딸 추사랑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추성훈은 이날 아오키 신야 선수와 맞대결에서 이긴 뒤 산 거대한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인증했다.
추성훈은 "이 시합 때 너무 잘했으니까 보너스를 따로 줬다. 보너스 돈으로 귀걸이를 샀다"며 한 눈에도 엄청난 사이즈를 자랑하는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선보였다.
추성훈은 '보너스를 많이 주지는 않았나봐, 한 짝만 사고'라는 반응에 "하나씩 사야지, 이건 좀 비싸가지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내에게는 안 사줬냐'는 추궁에 추성훈은 "아내는 나보다 훨씬 돈 많이 벌어. 나는 잽도 안돼"라고 손사래를 쳤다. 알려졌다시피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현재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일본의 톱 모델이다.
추성훈은 "사랑이에게는 가방 사줬다"고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이제 12살이 된 추사랑에 대해 "엄청 많이 컸다. 곧 중학교에 간다. 엄마 닮아서 팔다리도 길쭉하다. 남자친구 토는 지금도 가끔 만난다"고 언급했다. 그는 "유토 잘 사느냐"는 질문에 "원래 잘 사는 집"이라고 엉뚱한 답변으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추성훈의 딸 추사랑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뜨거운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추성훈은 "어렸을 적 인기를 이제 슬슬 알게됐다. 처음에는 트라우마가 있었다. 너무 갑자기 사람들이 알아보니까”라고 털어놨다.
추성훈은 이어 "그래서 이제는 이유를 차근차근 설명해줬다"며 "사람들이 다 너를 좋아하는 거라고 했다. 사랑이도 받아들이고 요즘은 모르는 사람에게도 인사를 잘한다"고 흐뭇해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