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플래닛' 윤종우 "73→38→15위, 바닥부터 올라와…후회없이 할 것"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윤종우가 73위에서 15위까지 순위가 오른 감격을 전했다.
윤종우는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엠넷 ‘보이즈 플래닛’ 생존자 신고식에서 "바닥부터 지금의 순위까지 올라온 것은 스타 크리에이터 님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보냈다.
윤종우는 첫 순위 발표식에서 73위를 차지했고, 1차 생존자 발표식에서 38위, 2차 생존자 발표식에서 15위로 뛰어오르며 무서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그는 "73위라는 첫 순위를 보고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을 했고, 미션 하나하나 진행하면서 매 미션마다 후회없이 돌아봤을 때 후회만 남게 하지 말자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임했다"라고 했다.
이어 "그 결과로 스타 크리에이터 분들이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 제 자신에게 칭찬해주고 싶고 팬분들에게도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남은 미션 정말 빠짐없이 후회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또 윤종우는 "바닥에서부터 지금의 순위까지 올라오는 데 있어서 스타 크리에이터 님들의 많은 관심의 사랑과 아니었다면 이 자리에 있을 수도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나도 감사드린다. 그냥 항상 이런 자리에서 감사하다는 말을 하는 게 당연한 것처럼 보이지만 매 순간이 진심이고 너무 사랑한다고 전해드리고 싶다"라고 진심어린 '팬 사랑'을 자랑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