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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리그4' 엔믹스 해원, 차세대 예능돌 "JYP 식구들 중 나만한 개그감 없어"

작성일: 2023.04.07 09:5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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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리그4' 엔믹스. 제공| 스타티비(STATV)
▲ '아이돌리그4' 엔믹스. 제공| 스타티비(STATV)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엔믹스 해원이 차세대 예능돌다운 예능감을 선보인다. 

해원은 7일 오후 8시 스타티비(STATV) '아이돌리그4'에 출연해 "JYP 식구들 중 나만한 예능감이 없다"라고 호언장담한다. 

이날 해원은 '캐릭터 부자'로 차세대 예능돌 자리를 노린다. 엔믹스가 '짱믹스'라고 불리는 이유에 대해 다영은 "멤버 모두가 비주얼, 보컬, 댄스 모든 방면에서 완벽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해원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인공지능을 보는 듯한 답변을 내놓는데, 예사롭지 않은 해원의 눈빛에 다영은 "해원은 마치 맑은 눈의 광인 같다"라고 밝힌다. 

신동은 해원이 JYP 공채 개그맨 1기라는 소문에 대해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묻고, 해원은 "JYP 식구들 중 나만한 개그감은 없다"라고 스스로 개그 캐릭터임을 밝힌다. 

또한 엔믹스 멤버들은 하나같이 해원을 '팀 내 브레인'이라고 자랑하는데, 퀴즈를 맞히면 원하는 간식을 얻는 '동당 매점'에서 해원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커진다. 

'막내라인' 지우는 현실 면모를 공개한다. 엔믹스 멤버들을 더 깊이 알 수 있는 심리 테스트 코너에서 신동은 "살고 싶은 드림 하우스가 있냐"라고 묻고, 지우는 "완전 넓은 아파트를 좋아한다", "건물을 좋아한다"라고 지독한 현실주의 답변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낸다. 

'아이돌리그4'는 이날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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