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파격왕은 누구?…김히어라-전도연-배두나, 섹시 매력 뽐낸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 28일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서 김히어라, 전도연, 배두나가 파격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더 글로리'로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오른 김히어라는 금발 숏컷의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한 채 백상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여기에 김히어라는 옆구리부터 다리라인까지 옆태가 훤히 보이는 파격 원피스를 착용해 놀라움을 더했으며 흰 리본으로 포인트를 줘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전도연은 '길복순' 속 킬러를 연상케 하는 블랙 셋업으로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베를린에 이어 젠더리스 패션을 택한 전도연은 치마 대신 바지를 입고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을 찾았다. 자칫하면 심심할 수 있는 블랙 정장 셋업, 전도연은 오프 숄더상의를 택해 전도연만의 파격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화려한 무늬의 금색 목걸이까지 매치하며 깔끔하고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배두나는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화려한 드레스로 원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다음 소희'로 최우수 연기상, '브로커'로 조연상 부문 후보에 오른 배두나는 화려한 레이스가 수놓아진 흰색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찾아 단번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팔에 화려한 무늬의 시스루 장갑을 착용한 배두나는 명치께까지 파인 원피스에 장갑과 같은 무늬의 시스루 원단만을 덧대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제59회 백상예술대상'은 이날 오후 5시 30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틱톡에서 디지털 생중계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백윤식·이병헌 이전에 하정우·안보현…프리퀄 '내부자들:악인의 탄생' 주연[공식]
2026-08-20
-
"그분 관련내용 안 올려" 홍민기 前여친, 돌연 폭로전 종료 선언
2026-08-20
-
김준호♥김지민, 딸 원했는데…2세는 '아들'이었다 "진짜일 리 없어"
2026-08-20
-
"이 갈고 준비했다"…'커리어 최고' 자신한 엔하이픈, '6인 체제' 변화에도 흔들림은 없다[종합]
2026-08-20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무혐의…"증거 불충분"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