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드레스 코드 몰랐나? "최우식과 스타일리스트 같다" 너스레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택배기사' 제작발표회에서 홀로 다른 드레스코드로 옷을 맞춰 입은 김우빈이 과거 똑같은 상황을 겪었던 최우식과 스타일리스트가 같다고 말했다.
김우빈은 10일 프로보크 서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택배기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우빈, 송승헌, 강유석, 이솜 그리고 조의석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배우 송승헌, 강유석, 이솜, 조의석 감독은 올블랙 의상을 입어 무겁고 진중한 분위기를 풍겼다. 그러나 김우빈은 홀로 카키색 상의에 흰 바지를 입어 다른 출연진들과는 조금은 다른 밝은 드레스 코드로 눈길을 끌었다.
드레스 코드를 몰랐냐는 질문에 김우빈 "아침에 와서 보고 깜짝 놀랐다"라며 "왠지 다 블랙을 입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그래서 오염된 대기 느낌으로 카키색 옷을 입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경림이 2020년 넷플릭스 '사냥의 시간'에서 올블랙 옷을 입은 배우들 사이 홀로 알록달록한 옷을 입은 최우식이 떠오른다고 하자 김우빈은 "공교롭게도 최우식 씨 스타일리스트가 같은 스타일리스트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택배기사'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산소호흡기 없이는 살 수 없는 미래의 한반도, 전설의 택배기사 '5-8'(김우빈)과 난민 '사월'(강유석)이 새로운 세상을 지배하는 천명그룹에 맞서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로 오는 12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돌싱N모솔' PD "조지, 잘생겨졌다…선배로서 후배 응원해"
2026-11-03
-
'돌싱N모솔' 넉살 "결혼에 '성공'했다 아니라 그냥 '결혼했다'"
2026-11-03
-
'19년 돌싱' 채정안 "꺼드럭거리다 시간 보냈다…돌싱들 용기에 감동"
2026-11-03
-
"세계관 즐겨주길" 공개일 앞당긴 '재혼황후'의 자신감…K로판 새 장 열까[종합]
2026-11-03
-
몰카 찍고 일기장 훔쳐보기…32기 영수, 제대로 선 넘었다('계약결혼')
2026-11-03
-
이종석 "'재혼 황후', 외적인 모습에 가장 신경 쓴 작품…부담 컸다"
2026-11-03
추천 콘텐츠
-
트레저, '쇼크' 아이튠즈 10개 지역 1위로 '화려한 컴백 신고식'…中·日 주요 차트도 정상
2026-11-03
-
"반짝 화제성 아닌 롱런 그룹 될래요"…'위드'로 돌아온 리센느, 역주행은 시작일 뿐[종합]
2026-11-03
-
드래곤포니, 신곡 '콜링 백' MV 티저 공개…강렬한 록 사운드 예고
2026-11-03
-
"팬들에게 미안" 하루 만에…탑, ♥나나와 생일카페 공개데이트 '논란 자초'[이슈S]
2026-11-03
-
리센느 "역주행 인기·기대 속 컴백, 부담 아닌 원동력 됐다"
2026-11-03
-
리센느 원이, 무대 이탈 사고에 "거제 상여자는 옷 따위에 넘어가지 않아" 너스레
2026-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