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급 스타 2명과 불륜 고백' 브리트니 스피어스 "사람들 내 얘기 듣고 싶어해"[해외S]
작성일: 2023.05.22 10:0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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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서전에 대한 자신의 속내를 밝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9일 "제 생각에 어떤 사람들은 제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 것 같다"라며 "제 이야기를 공유하는 데 1년이 걸릴 수도, 혹은 더 오래 걸릴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생을 담은 자서전을 출간하려고 했다. 그러나 이 회고록에서 할리우드의 A급 스타 2명과 불륜을 저지른 일을 언급한 사실이 알려졌고, 해당 주인공들이 이에 반발해 회고록 출판이 보류된 상태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업계에서 난 항상 학교에서 괴롭힘 당하고 비웃음을 당하는 소녀 같았다"라며 "그걸 바로잡을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없었다. 이런 일로부터 날 지켜줘야 할 사람은 아버지였지만, 아버지는 그러지 못했다"라고 했다.
또한 "언론은 항상 내게 잔인했다"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 루머에 대해 코멘트조차 하지 않겠지만, 난 일부 사람들이 그걸 믿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신경을 쓰는 것"이라고 불쾌감을 토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자서전은 2024년 연말께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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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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