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삐 풀린 캠퍼들' 김원준, BTS 명소 방문…'90년대 감성' 포즈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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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고삐 풀린 캠퍼들’의 김원준, 김기욱, 듀이, 최준혜가 동해 삼척에서 ‘인생사진’ 찍기에 도전한다.
24일 방송되는 우리동네 B tv ‘고삐 풀린 캠퍼들’에서는 동해 삼척의 매력에 풍덩 빠진 김원준, 김기욱, 듀이, 최준혜의 캠핑 2일 차 모습이 그려진다.
삼척 캠핑 첫 날, 솔캠(홀로 하는 캠핑)에 도전했던 듀이는 이날 ‘리얼 생얼’로 텐트에서 일어나 시선을 고정시킨다.
이어 듀이는 다른 멤버들을 깨우기 시작하고, 김기욱과 한 텐트에서 자고 있던 김원준은 잠에 취한 목소리로 “여기 아무도 없어요”라며 기상을 거부해 웃음을 자아낸다.
모두가 기상해 아침까지 든든히 마친 후, ‘고캠 4인방’은 ‘삼척 캠핑’ 미션의 하나인 레일 바이크 탑승에 나선다.
또한 김원준은 삼척의 사진 명소에서 포토그래퍼로 변신해 듀이와 최준혜, 김기욱의 사진을 열심히 찍어준다. 급기야 “나 포토그래퍼 킴이야!”라고 선언한 ‘맏형’ 김원준의 사진 실력이 어떠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점심이 되자 4인은 김기욱이 추천하는 삼척의 맛집에서 물회를 먹기로 한다. 앞서 ‘낚시 미션’에서 알게 된 맛집을 김기욱이 강추해 찾아간 것. 전날에 이어 다시 식당을 찾은 김기욱의 모습에 맛집 사장은 서비스로 매운탕까지 대접한다.
든든하게 배를 채운 이들은 다음으로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 명소’로 유명한 맹방 해수욕장을 찾는다. 여기서도 4인의 ‘인생사진’ 찍기는 계속 되고 급기야 김원준은 ‘90년대 감성’이 폭발하는 포즈를 시전한다.
흥이 오른 김원준은 “90년대 달력 포즈”라며 급발진 하는데, 과연 그가 선보인 ‘90대 감성’이 MZ세대 듀이, 최준혜에게도 통할지 궁금증이 커진다.
또한 김기욱은 ‘벌칙 멤버’로 걸려 대망의 ‘입수’ 타임을 가진다. 이때 김기욱은 ‘웃찾사’에서 인기를 끌었던 ‘호이짜’를 깜짝 선보여 멤버들을 빵 터뜨린다.
‘고삐 풀린 캠퍼들’은 이날 오후 4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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