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주상욱X조재윤, 스산한 분위기 집에 겁쟁이 형제 돌변 "심하다 심해"('세컨하우스2')

작성일: 2023.06.07 11:00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KBS2 예능 프로그램 '세컨하우스2'. 제공| KBS2
▲ KBS2 예능 프로그램 '세컨하우스2'. 제공| KBS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빈집 찾기에 나선 주상욱과 조재윤이 겁쟁이 형제로 돌변한다. 

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2'에서는 주상욱과 조재윤의 끝나지 않은 빈집 찾기 여정이 그려진다. 

주상욱과 조재윤은 빈집 찾기에 애를 먹던 중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한다. 두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 집은 멀쩡하지만 오랫동안 방치되었다는 이유로 이미 철거가 예정되어 있어 이들의 세컨 하우스가 되지 못한다고. 이 집의 철거 과정을 지켜보게 된 주조형제는 빈집의 현실을 마주하며 안타까움에 할 말을 잃고 만다.

주상욱과 조재윤은 평당 3만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의 또 다른 빈집을 발견한다. 역대급 최저가라는 사실에 기대감을 안고 집으로 향한 주조형제는 금방이라도 붕괴될 것 같은 형상에, 스산한 분위기마저 풍기는 이 집에 지레 겁을 먹고 서로 먼저 들어가라며 겁쟁이 형제로 돌변한다. 

티격태격한 끝에 집안으로 들어간 주상욱은 "심하다 심해"라며 혀를 내두르고, 조재윤 "여기 장난 아니다"라며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처참한 빈집의 실체를 온몸으로 느낀다. 주조형제는 심각한 상태에 놓인 이 집을 두고 고민한 끝에, 평당 3만원이라는 메리트를 안고 리모델링으로 살릴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보이는데. 과연 이 집이 주조형제의 세컨 하우스가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세컨 하우스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5분 KBS2에서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