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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최초의 서바이벌 시작…NCT 무한확장 마지막 주인공 누굴까

작성일: 2023.07.20 10:1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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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유니버스: 라스타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
▲ 'NCT 유니버스: 라스타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최초의 서바이벌로 NCT 새로운 팀을 선발한다. 

'NCT 유니버스: 라스타트'는 19일 예고편을 공개했다. 

'NCT 유니버스: 라스타트'는 'SM 3.0: 뉴 IP 2023' 영상에서 언급된 3개의 신인팀 중 하나인 NCT의 새로운 팀을 선보이는 프리 데뷔 리얼리티다. 특히 SM 그룹 최초로 서바이벌을 통해 선발하게 돼 눈길을 끈다. 

예고편에는 데뷔를 위해 땀 흘리는 연습생들의 치열한 연습 과정과 이들을 지원사격 하기 위해 등장한 최강창민, 동해, 효연, 태민, 시우민, 태용 등 SM 가수들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보아, 은혁, 장진영이 디렉터로 함께한다. 이들은 예리하면서도 냉철한 평가를 내려 연습생들이 안주하지 않고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당근과 채찍을 내리는 모습이었다. 10명의 연습생 또한 "누구에게도 지지 않도록 죽을 만큼 해서 모든 걸 보여드릴 수 있도록 이 꽉 깨물고 준비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는 리쿠, 료, 하루타, 캇쇼, 정민, 앤더슨, 민재, 류, 헤이테츠, 사쿠야까지 총 10명의 연습생이 공개됐다. 이들은 눈부신 비주얼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NCT 유니버스: 라스타트'는 일본 훌루, 니혼TV 채널과 미주 KOCOWA+, 한국 ENA와 티빙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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