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배우 남일우 '해저드 탈출 성공'
작성일: 2016.06.27 15:45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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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천, 한희재 기자] 던롭이 주최하는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이 27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GC에서 열렸다.
배우 남일우가 해저드를 탈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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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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