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규현, 뮤지컬 분장실 흉기 난동에 부상 "손가락 찰과상"[공식입장]
작성일: 2023.11.20 10:44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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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뮤지컬 공연장에서 난동을 피운 여성이 휘두른 흉기에 상처를 입었다.
20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19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의 한 뮤지컬 분장실에 침입해 배우에게 흉기를 휘두른 A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를 제지하던 과정에서 분장실에 함께 있던 규현이 흉가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안테나는 이날 스포티비뉴스에 "규현은 손가락에 가벼운 찰과상을 입고, 현장에서 바로 처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배우들과 일면식이 없으며, 전날 공연을 관람한 뒤 분장실에 찾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신병력 및 흉기 구매 경로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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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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