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FC, 화성시 저소득층 대상 사랑의 연탄 나눔 진행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3년 K3리그 챔피언 (재)화성FC가 지난 15일 화성지역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화성시 하모니봉사단과 함께 진행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는 화성FC 이기원 대표이사를 포함한 감독, 코치, 선수단, 사무국 등 총 50명이 함께 참여했다.
화성지역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4,000장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마음을 함께 전달했다.
화성FC는 2023년 K3리그 챔피언으로 성적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구단으로 선수단 및 임직원 전체가 함께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고 덧붙였다.
화성FC 주장 양준모는 “경기장에서 열심히 응원해주신 팬들이 있었기에 올 해 우승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고 작지만 연탄 전달을 통해 팬들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화성FC는 이기원 대표이사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화성FC 구성원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해 나가는 구단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화성FC는 이 밖에도 ▲관내 저소득층 유소년 축구교실 ▲관내 여자 축구팀 용품 지원 ▲관내 이주민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 ▲어린이 축구경기 관람 지원 등 다양한 지역밀착 및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시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구단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이민성호 잡으면 역대급" 들썩들썩…28년 만에 4강 → 한국과 붙는데, 中 이상한 기대감 "축구 성적이 농구 넘는다"
2026-09-27
-
[SPO 이슈] 이강인 ‘윙백’ 배치, 홍명보와 정반대 모레노 감독 “이렇게 잘 하는 선수를 다른 포지션에 배치하는 건 경솔하고 무모한 일…” 아틀레티코 7번, 대한민국 세컨톱 LEE 뜬다
2026-09-27
-
日 여론 “북한, 최악은 노동수용소행” 북한 심판 위협-인사 거부 매너 실종 비판, 日은 “이해 못해” 역공
2026-09-27
-
이민성호 2-0 완파→자신감 폭발…中 깜짝 선언 "韓 축구에 2연승한 감독 보유", 28년 만에 4강 "한국에 모든 것 쏟아붓겠다"
2026-09-27
-
또 보이콧! 일본 질문 안 받아…북한 감독, 판정 항의로 입 닫았다 → "페어플레이 맞나" 따지며 도열 인사도 거부
2026-09-27
-
中 “한국은 군 복무를 극도로 꺼리는 집단” 비하… 흥분한 중국 축구, 한국에 설욕 벼른다
2026-09-27
추천 콘텐츠
-
이제 진짜 '금빛 스매시' 시작! 韓 배드민턴 목표는 金3! 안세영→서승재-김원호 줄줄이 4강…이제 '색깔 바꾸기'
2026-09-28
-
"한국은 은메달에도 포상금 받는데"… AG 최연소 金 11세 日천재 포상금 0원이라니, 도대체 왜?
2026-09-28
-
제네시스 '후지 대박' 보이는 듯했는데…초반 3위 질주→11·15위로 마감, 토요타는 7위서 '대역전 우승' 미친 전략 통했다
2026-09-28
-
중국 범인 색출, '223cm 19살'에 비판 작렬…결국 울컥한 中 매체 "아직 어린 아이, 제발 탓하지 말자"
2026-09-28
-
'단체전 연속 충격패' 이소희-백하나조, 운명의 한일전 재대결..."아직 60점, 80점까지 보여주고 싶어"
2026-09-28
-
[속보] '이럴 수가 바통 전달 실수' 韓 단거리 황금세대 400m 계주 39초33…결국 실격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