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이틀 만에 40만…무서운 흥행 기세[박스S]
작성일: 2023.11.24 09:42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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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이후 이틀 연속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은 17만 9097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이틀 연속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9만 8541명으로 이틀 만에 40만에 가까운 관객들을 불러 모았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다.
개봉 열흘 전부터 압도적인 예매율 1위 자리를 지켰으며, 개봉 이후에도 57%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호평 속 입소문을 타고 있어 개봉 첫 주말 성적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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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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