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노량', 오늘(20일) 개봉…921만 '서울의 봄'과 쌍끌이 가나[박스S]

작성일: 2023.12.20 09:53 유은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서울의 봄, 노량 포스터. 제공| 플러스엠, 롯데 엔터테인먼트
▲ 서울의 봄, 노량 포스터. 제공| 플러스엠, 롯데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서울의 봄'이 921만 관객을 돌파하며 1000만 레이스를 이어가는 가운데 '노량: 죽음의 바다'가 개봉을 알렸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서울의 봄'은 지난 19일 13만 3816명의 관객을 불러 모아 개봉 후 2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921만 9204명으로 1000만 돌파가 가시화됐다. 

'서울의 봄'이 극장가의 봄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노량:죽음의 바다'가 이날 개봉을 알리며 쌍끌이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영화. '명량', '한산: 용의 출현'으로 이어지는 이순신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이다. 

'노량: 죽음의 바다'가 시사회 이후 호평과 함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서울의 봄'과 함께 한국 영화의 부흥을 다시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진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