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2부, 2배 다채로워진 매력…8인 8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외계+인' 2부의 주인공들이 더 다채로워진 매력을 예고한다.
11일 영화 '외계+인' 2부가 캐릭터들의 더욱 다채로워진 매력을 담은 2차 캐릭터 포스터 8종을 공개했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흥행 스타트를 알린 영화 '외계+인' 2부가 공개한 2차 캐릭터 포스터 8종은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의 특별한 비주얼로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자신의 정체를 의심하는 도사 ‘무륵’(류준열)은 “내 안에 요괴가 있으면 난 뭐야?”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완성형 도사를 완성한 류준열의 성숙한 얼굴을 기대케 한다. 이어 “반드시 돌아가야 해. 하바의 폭발을 막기 위해”라는 카피와 함께 비장한 기운이 감도는 ‘이안’(김태리)의 포스터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프로그램 중단. 모든 기록과 기억을 멈춘다”라는 카피로 눈길을 사로잡는 ‘썬더’(김우빈)와 “이거 그냥 사고가 아닌데”라는 카피로 궁금증을 자극하는 ‘민개인’(이하늬)의 포스터는 마침내 모든 수수께끼가 밝혀지고 대단원의 피날레를 장식할 '외계+인' 2부를 향한 기대를 높인다.
이어 ‘흑설’(염정아), ‘청운’(조우진)의 포스터는 “무륵 이놈 몸 안에 뭐가 있구나!”라는 ‘흑설’의 대사와 “요괴를 잡아야지 우리 모두” 라는 ‘청운’의 대사가 더해져 요괴를 쫓는 두 신선에 대한 활약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이 하찮은 인간의 몸 속에서 죽고 싶진 않아”라는 카피로 긴장감을 높이는 ‘자장’(김의성)과 “신검을 찾아야겠어. 내 눈을 뜰 수만 있다면”이라는 카피가 인상적인 ‘능파’(진선규)의 포스터는 더욱 치열해진 신검 쟁탈전을 예고하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케빈오♥' 공효진 "결혼하니 기쁨이 배로…특별한 딸, 평범한 며느리로"[인터뷰③]
2026-08-19
-
'경주기행' 공효진 "'엄마' 이정은과 재회 가장 기대…눈앞에서 보고 싶었다"[인터뷰②]
2026-08-19
-
공효진 "정준원, 마음 복잡해 보이지만 잘 견디고 있어…신중해서 안타깝다"[인터뷰①]
2026-08-19
-
"추석엔 '타짜'" 20년 만의 파이널 온다…변요한X노재원 "다 베팅하겠다"[종합]
2026-08-18
-
'타짜4' 스윙스 "105kg→93kg 뺐다가 다시 쪘다…계약서 안 써서"
2026-08-18
-
'타짜4' 변요한 "이전 '타짜'와 세계관 달라…허영만 선생님 쾌유 빈다"
2026-08-18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