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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첫 정규앨범 선주문량 10만장…'커리어 하이' 예고

작성일: 2024.02.16 04:3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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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별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터친 앤 무빈' 콘셉트 사진. 제공|RBW
▲ 문별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터친 앤 무빈' 콘셉트 사진. 제공|RBW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마마무 문별의 첫 정규 앨범이 선주문량 10만 장을 기록했다.

소속사 RBW에 따르면, 오는 20일 발표되는 문별의 첫 번째 정규앨범 '스탈릿 오브 뮤즈'(Starlit of Muse)는 15일 기준 선주문량 10만 장을 넘겼다. 예약 판매 기간이 5일가량 남은 시점을 감안하면 선주문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 커리어 하이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문별의 기존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은 '치즈 인 더 트랩'으로 10만 1000장을 기록한 바 있다.

새 앨범 '스탈릿 오브 뮤즈'는 문별이 데뷔 약 9년 8개월 만에 처음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 '싱크 어바웃'과 '터친 앤 무빈' 두 곡을 타이틀곡을 비롯해 모두 12개 트랙이 담긴다. 김도훈 프로듀서를 필두로 RBW 작곡가 사단을 비롯해 한해, 원위가 수록곡 피처링에 참여했다. 문별 역시 자작곡을 수록해 음악적 역량을 뽐낸다. 

특히 두 번째 타이틀곡 '터친 앤 무빈'(TOUCHIN&MOVIN)은 레트로 펑크 팝 장르로 문별의 이전 솔로곡들과는 다른 펑키한 매력이 특징이다. 과감한 사운드로 듣는이들의 마음을 '터친' 하고, '무빈' 하겠다는 문별의 확신이 노래 전반에 녹아 있다. 

문별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 '스탈릿 오브 뮤즈'를 발매하는 가운데,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중구 스페이스 소포라에서 앨범의 테마를 미리 만날 수 있는 특별전을 진행한다.

▲ 문별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터친 앤 무빈' 콘셉트 사진. 제공|RBW
▲ 문별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터친 앤 무빈' 콘셉트 사진. 제공|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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