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오브 프리덤', '파묘'·'듄2' 제치고 좌판율 1위 '기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사운드 오브 프리덤'이 쟁쟁한 작품 속 좌석판매율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5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사운드 오브 프리덤'은 전체 영화 중 좌석 판매율 1위를 달성하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예고했다. 이는 '파묘', '듄: 파트2 ', '웡카' 등 국내외 다양한 장르와 규모의 작품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극장가 가운데 이뤄낸 쾌거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북미 개봉 직후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을 뛰어넘고 박스오피스 1위 등극한 영화 '사운드 오브 프리덤'은 참혹한 아동 인신매매의 실체를 알게 된 정부 요원이 전 세계에 밀매되는 아이들을 위한 구출 작전을 담은 실화 범죄극이다.
'사운드 오브 프리덤'이 꾸준한 흥행 가도를 달릴 수 있는 것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자체적인 입소문 덕분이다.
실관람객들은 “이 영화는 사회의 어두운 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줍니다. 주변에 이 영화가 널리 알려졌으면 합니다”(jy**mm001), “아동 성매매의 불편한 진실 앞에 침묵하지 않는 세상이 되는 그 첫걸음이 이 영화이길 바란다”(NGC 4039), “영화가 끝나고 난 뒤 스페셜 메시지를 본다면 그들의 간절함이 느껴집니다”(도시***로), “우리의 작은 관심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제***님), “실화라서 더 감동적인 명작!”(ju**lee206), “실화라 마음이 무겁지만 몰입감있게 봤어요”(비타**13) 등 아동 인신매매 근절 메시지에 힘을 더하는 것은 물론,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의 강렬한 몰입감과 전개에 극찬을 보냈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