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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에녹, '코파 카바나'로 또한번 매혹의 무대 만든다(불타는 장미단)

작성일: 2024.03.18 16:32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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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방송되는 '불타는 장미단'에서 '코파 카바나'로 또 한번 매혹적인 호흡을 보여줄 조정민(오른쪽)과 에녹. 제공|루체엔터테인먼트
▲ 18일 방송되는 '불타는 장미단'에서 '코파 카바나'로 또 한번 매혹적인 호흡을 보여줄 조정민(오른쪽)과 에녹. 제공|루체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로트 여신' 조정민과 '불타는 트롯맨' 에녹이 매혹의 무대를 선보인다.

18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 ‘불타는 장미단’에서 두 사람은 '코파 카바나' 무대를 통해 매혹적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조정민과 에녹은 과거 방송 무대에서 '곰탱이' '내게로 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환상적인 호흡이 돋보였던 만큼, 이번 '불타는 장미단'에서 둘 만의 섹시하고 매혹적인 호흡이 절정에 이를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실제로 이날 방송에서는 그레이와 블랙으로 톤을 맞춘 무대의상부터 선 굵은 댄스 동작 하나까지 무엇 하나 놓칠 수 없는 비주얼을 선보인 뮤지컬 스타 에녹과 클래식 트로트의 조정민은 특히나 매력적인 보컬 하모니까지 더해지며 보는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디스코 리듬의 '코파 카바나'는 레트로 비트와 중독성 있는 신스사운드의 조화에 원곡을 잊게 만드는 조정민과 에녹의 파워 넘치는 보컬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더하며 화려한 공연의 끝판왕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 방송 무대에서 여러 번 호흡을 맞춘 조정민(오른쪽)과 에녹. 제공|루체엔터테인먼트
▲ 방송 무대에서 여러 번 호흡을 맞춘 조정민(오른쪽)과 에녹. 제공|루체엔터테인먼트

조정민은 MBN '현역가왕'에서 선보였던 신곡 '럭키'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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