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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아현 "활동 중단=심리적 문제…완전체 행복해"[인터뷰①]

작성일: 2024.04.01 11:4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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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 베이비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 아현이 팀 복귀 소감을 밝혔다. 

아현은 1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사옥에서 열린 첫 앨범 '베이비몬스터' 인터뷰에서 "자세히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심리적으로 어려웠다"라며 "지금은 완벽하게 회복한 상태"라고 했다. 

아현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고, 베이비몬스터는 아현 없이 6인 체제로 '배터 업', '스턱 인 더 미들'을 발표했다. 이후 아현이 회복 끝에 팀에 복귀하면서 베이비몬스터는 첫 앨범으로 정식 데뷔를 알렸다. 

"자세하게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심리적으로 어려웠다"라고 활동 중단 이유를 설명한 그는 "회복에 전념했다. 집에서 운동도 꾸준히 하고 밥도 잘 챙겨 먹었다. 사이사이에 격려, 응원도 많이 받았고 팬분들이 전광판 응원 메시지 같은 걸 해주셔서 힘을 얻었다"라고 했다. 

이어 "지금은 완벽하게 회복한 상태고, 팬분들 앞에 서게 돼서 행복하다"라며 "빨리 회복해서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합류하기까지 고민은 없었다"라고 밝혔다.

로라는 "저희가 원래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 보니까 7명이서 다 같이 데뷔하는 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이번에 아현 언니가 와줘서 고맙고, 7명이 단단히 뭉칠 수 있는 것 같은 기회가 와서 이번 활동을 기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로라는 "저희가 원래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 보니까 7명이서 다 같이 데뷔하는 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이번에 아현 언니가 와줘서 고맙고, 7명이 단단히 뭉칠 수 있는 것 같은 기회가 와서 이번 활동을 기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했고, 아사는 "6인은 비어있는 느낌, 뭔가 꽉 채워지지 않은 느낌이 있었다면 아현이가 와서 꽉 채워진 느낌"이라고 했다. 

▲ 베이비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 베이비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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