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한소희 헤어졌는데…'현혹' 캐스팅은 고심ing "변동 없어, 논의 중"[이슈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가 공식 결별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추기로 한 영화 '현혹'이 캐스팅에 고심 중이다.
'현혹'의 공동 제작사 쇼박스 관계자는 1일 스포티비뉴스에 "'현혹' 캐스팅을 아직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류준열과 한소희는 현재 '관상', '비상선언'을 연출한 한재림 감독의 차기작인 '현혹'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현혹'은 매혹적인 여인의 초상화 의뢰를 맡은 화가와 시간이 지날 수록 밝혀지는 여인의 정체와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다룬 작품이다.
한소희는 이번 작품 제안을 받고 깊이있게 이야기를 나누며 긍정적으로 보고 있었고, 류준열 역시 '더 킹', '더 에이트 쇼' 이어 세 번째로 한재림 감독과 호흡을 맞추게 되는 만큼 두 사람의 조합이 성사될 가능성이 높았다.
특히 두 사람의 열애 계기가 된 것이 바로 이 작품이다. '현혹'의 파트너로 만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한소희에게 류준열이 인식됐고, 지난해 사진전에도 방문해 안면을 트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그러나 지난달 30일 한소희와 류준열이 공식적으로 결별하면서 '현혹' 역시 캐스팅이 오리무중이 됐다. 연인 관계를 정리한 만큼 껄끄러운 사이가 된 두 사람이 한 작품에서 호흡을 펼치기를 선택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
특히 두 사람의 열애 과정과 환승연애설 설전을 지켜본 대중이 피로감을 느끼는 만큼, 이 두 사람의 조합으로 새 작품을 공개했을 때 작품 외적인 이미지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현혹' 제작진 역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캐스팅을 고심 중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재림 감독과 류준열은 곧 새 시리즈 '더 에이트 쇼'로 공식 석상에 나설 전망이다. 이와 함께 '현혹'과 관련된 입장도 밝히게 될지 주목된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좀비딸' 조정석 딸 최유리, '암살자(들)' 캐스팅…여고생 합창단원
2026-08-20
-
'케빈오♥' 공효진 "결혼하니 기쁨이 배로…특별한 딸, 평범한 며느리로"[인터뷰③]
2026-08-19
-
'경주기행' 공효진 "'엄마' 이정은과 재회 가장 기대…눈앞에서 보고 싶었다"[인터뷰②]
2026-08-19
-
공효진 "정준원, 마음 복잡해 보이지만 잘 견디고 있어…신중해서 안타깝다"[인터뷰①]
2026-08-19
-
"추석엔 '타짜'" 20년 만의 파이널 온다…변요한X노재원 "다 베팅하겠다"[종합]
2026-08-18
-
'타짜4' 스윙스 "105kg→93kg 뺐다가 다시 쪘다…계약서 안 써서"
2026-08-18
추천 콘텐츠
-
김대희 딸 김사윤,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연대→한의대 합격 '경사'
2026-08-20
-
'좀비딸' 조정석 딸 최유리, '암살자(들)' 캐스팅…여고생 합창단원
2026-08-20
-
홍민기 前여친, 산부인과 진료내역→멍투성이 팔다리까지 공개 '폭로전ing'
2026-08-20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