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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행사·광고 러브콜 뜨겁다…'대세 신인' 입증

작성일: 2024.04.02 11:18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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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행사업계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유니스. 제공|F&F엔터테인먼트
▲ 광고, 행사업계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유니스. 제공|F&F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유니스를 향한 광고계와 행사업계 등의 러브콜이 빗발치고 있다고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달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위 유니스'(WE UNIS)를 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속사는 "유니스 데뷔 후 방송가는 물론이고 행사와 광고 섭외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해외에서도 각종 문의가 쇄도해 하나하나 검토하는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유니스는 순천대, 전북대, 청주대 등 전국 각지 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다. 대전 유성온천문화축제와 같은 지역 행사에서도 공연을 펼친다. 이들을 향한 광고 문의 역시 끊이지 않고 있으며, 예정된 방송 프로그램 또한 다수다.

해외 활동도 본격 시작된다. 먼저 유니스는 오는 21일 K팝으로 한일 아티스트가 한데 뭉친 글로벌 콘서트 '유토 페스트 2024 인 후쿠오카'에 참석해 일본에서 첫 무대를 갖는다.

글로벌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5월 4일부터 6일까지는 '유니스 팬사인 필리핀 투어'(U&iS Fansign Philippine Tour)를 개최한다. 멤버들은 마닐라와 세부 현지 팬들을 직접 만나 밀접한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유니스를 향한 관심은 데뷔 전부터 남달랐다. 멤버들은 데뷔조 발탁 후 SBS 예능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젤리당카와 엘리시아는 SBS와 필리핀 대표 방송사 GMA가 공동 제작한 '런닝맨 필리핀' 녹화에 참여했고, 임서원은 MBC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조기퇴근'으로 대중과 만났다.

또한 이들은 데뷔 직후 각 음악 방송 무대를 시작으로 예능 프로그램, 유튜브 콘텐츠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유니스는 지난 31일 KBS1 '열린음악회'와 KBS2 '개그콘서트'에도 출연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은 M2 채널의 '릴레이댄스'와 '퍼포먼스37', 스튜디오 춤 채널의 '비 오리지널', 유튜브 채널 '잇츠 라이브' 등을 통해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Mnet '에잇티스트'에도 얼굴을 비추며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유니스가 데뷔 첫주에 괄목할 성과를 보여주면서 신드롬급 인기를 실감하게 만든다. 동시에 글로벌 날개를 단 유니스가 새롭게 써내려갈 기록을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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