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베스트 앨범 선주문량 300만장 돌파[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의 베스트 앨범 선주문량이 300만 장을 돌파했다.
22일 앨범 유통사 YG플러스에 따르면, 세븐틴 베스트 앨범 '17 이즈 라이트 히어'의 선주문량이 지난 19일 기준 308만 7613장을 기록했다. 이미 인기를 끌었던 히트곡을 모아 놓은 베스트 앨범 특성상 이처럼 많은 선주문이 들어온 경우는 드물다.
특히 세븐틴 베스트 앨범 내 신곡의 존재는 19일 0시에 처음 공개됐다. 세븐틴의 새로운 타이틀곡 '마에스트로'와 유닛곡 '라라리', '스펠', '청춘찬가' 등 신곡 4곡이 담긴다고 뒤늦게 알려진 만큼, 남은 예약 판매 기간 동안 이 앨범 선주문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17 이즈 라이트 히어'는 세븐틴의 과거-현재-미래를 집대성한 앨범으로, 오는 29일 발매된다. 앨범에는 신곡 4곡을 비롯해 세븐틴의 이름을 빛낸 역대 한국 앨범 타이틀곡 20곡과 일본 앨범 타이틀곡을 한국어로 번안한 8곡, 연주곡 '아낀다 (Inst.)'가 수록된다.
세븐틴은 베스트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7~28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서울'을 개최한다. 오는 5월에는 일본으로 발걸음을 옮겨 18~19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25~26일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추천 콘텐츠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유키스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85만' 주장에 억울함 호소 "사과하지 않을 것"[전문]
2026-10-05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