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열 "업텐션 영원할 줄 알았는데…아직도 막내로 귀여움 받아"
작성일: 2024.05.08 14:4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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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업텐션 출신 이동열이 팀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동열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첫 미니앨범 '하울링' 쇼케이스를 열고 "형들이 아직도 막내라고 귀여워해주신다"라며 "예쁨을 많이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동열은 업텐션 출신 환희, 이진혁 등과 타이틀곡 '드립 드롭' 챌린지 영상을 미리 찍었다고 귀띔했다.
그는 "업텐션 단톡방이 있다. 형들한테 '저 솔로 데뷔해요' 보냈더니 형들이 '우리가 갈게', '챌린지도 찍어줄게' 라고 했다. 오늘도 형들이 보러 와주신다. 되게 많이 칭찬해주고 아직도 형들은 제가 막내라고 귀여워해주시는데 예쁨을 많이 받았다"라고 했다.
자작곡 '피스 오브 유'를 발표하며 '영원한 건 없다'는 생각을 했다는 이동열은 "18살 때 데뷔를 했는데 그때는 마냥 어렸다. 영원히 어릴 것만 같았고, 팀 형들과 앞으로 쭉 함께 가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랑 상황이 그렇게 되지 않더라"며 "약간 아쉬운 마음에 그런 곡을 썼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동열은 이날 오후 6시 '하울링'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드립 드롭'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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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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