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신인' 넥스지 "'스트레이 키즈 동생' 수식어, 부담이자 책임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JYP 신인 보이그룹 넥스지가 '스트레이 키즈 동생'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부담이 있다고 밝혔다.
넥스지는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싱글 '라이드 더 바이브'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스트레이 키즈 동생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부담이 있다"고 말했다.
넥스지는 2023년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일본 최대 음반사 소니뮤직이 합작한 오디션 프로그램 '니지 프로젝트' 시즌2를 통해 탄생한 그룹이다.
넥스지에는 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 일곱 멤버가 소속됐고, 이들은 JYP가 스트레이 키즈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넥스지는 '넥스트 제너레이션'을 축약한 팀명이다. 박진영은 "넥스지가 앞으로의 미래를 새로운 세대와 함께 열어 갔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지었다"고 설명했다.
넥스지는 '스트레이 키즈' 동생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부담이 있다고 밝혔다. 유우는 "글로벌에서 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 선배님들이 소속되어 있는 JYP에서 데뷔하게 됐고, 수식어에 대해 부담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우는 "하지만 저희는 이 부담감을 책임감으로 바꿔서 열심히 활동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라이드 더 바이브'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