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5일 횡성에서 ‘2024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 개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25일 강원도 횡성군 KBO 야구센터에서 ‘2024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를 개최한다.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티볼대회는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며, 전국 10개 교육대학교에서 총 12개 팀이 참가해 4개 조로 나뉘어 예선 리그전을 치루고, 조 1위 4팀이 준결승전에 진출하여 준결승 승리팀 간 최종 우승을 가린다.
KBO는 교육대학교 학생들이 향후 초등학교 교육 현장에서 체육수업 및 방과 후 활동 시간에 티볼을 활성화하여 유소년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야구 꿈나무를 발굴하기 위해 교대생 티볼대회를 2007년부터 개최해왔다.
올해 대회에는 학생들의 야구실력 향상을 위해 최일언, 장종훈 KBO 재능기부위원이 각각 피칭과 타격 파트를 맡아 원포인트 레슨을 해주는 야구클리닉을 진행한다.
또한 각 학교별 남녀 학생이 한 명씩 참여해 타격 최고 거리를 합산하여 승부를 겨루는 홈런왕 페스티벌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4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교육대학교 티볼대회 우승팀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70만원, 공동 3위 팀에는 각각 트로피와 상금 50만원이 주어진다. 대회 최우수선수상 수상자와 페어플레이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20만원의 상금이 돌아간다.
이번 대회는 횡성군과 동아오츠카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횡성군은 횡성 KBO 야구센터 내 야구장을 제공했고 동아오츠카는 교육대학교 선수들의 수분 보충을 위한 물과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했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팬들이 KT 우승 축제 완성했다, '창단 첫 100만 관중'으로…이강철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5
-
끝내 한화 10라운드의 기적은 없었다…방출 통보에도 감사 메시지 "모든 기억은 소중하고 감사한 추억, 더 좋은 선수 되겠다"
2026-10-05
-
163cm 최단신 기적의 만루홈런 터졌는데…삼성 결국 1위 가능성 완전 소멸, 대역전 드라마는 없었다
2026-10-05
-
'김도영 42호포' 고우석마저 무너졌다, LG 속절없는 패패패패패패패패…이러다가 5위로 추락할 '위기'
2026-10-05
-
[포토S] 두산, '7-5 승리!'
2026-10-05
-
[포토S] 아쉬운 박진만 감독
2026-10-0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