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셉트 퀸' 레드벨벳, 이제는 '쇼트폼 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레드벨벳이 다채로운 쇼트폼 콘텐츠로 연일 화제다.
지난 6월 24일 새 앨범 '코스믹'으로 컴백한 레드벨벳은 인스타그램 릴스·틱톡·유튜브 쇼츠 등 각종 SNS 계정을 통해 신곡 포인트 댄스를 비롯한 각 멤버들의 개성이 묻어나는 다양한 쇼트폼 콘텐츠를 연이어 선보여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신곡 '코스믹' 후렴구 댄스 쇼트폼에는 라이즈 원빈, NCT 위시 시온·유우시, 츄, 이채연, 케플러 김채현,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투어스 신유·지훈, 크리에이터 느낌적인느낌(승헌쓰) 등이 참여했다. 가사에 맞춘 손댄스 버전 쇼트폼에는 NCT 위시 사쿠야, 제로베이스원 한유진 등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레드벨벳 멤버들은 팬들의 쇄도하는 요청에 힘입어 SNS 상에서 유행하는 댄스 커버부터 밈을 활용한 쇼트폼 콘텐츠까지 소화, 멤버 간 케미스트리와 친근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한껏 발산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김종국, 안무가 킹키 등과 함께한 쇼트폼 콘텐츠 또한 각 상황에 맞춘 기발한 아이디어로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며 새로운 ‘쇼트폼 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동시에 앞으로 레드벨벳이 보여줄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켰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레드벨벳은 8월 2~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4 레드벨벳 팬콘 투어 '해피니스 : 마이 디어, 레베럽''(HAPPINESS : My Dear, ReVe1uv)을 개최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추천 콘텐츠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
한지민, 모델급 훈남 남성과 지하철서 단둘이 '포착'…♥최정훈 질투하겠네
2026-10-05
-
'문원♥' 신지, 절친 김종민과 KCM 결혼식 찾았다…"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창모"
2026-10-05
-
최시원, 축구대표팀 이기혁 "군대 안 간다" 인터뷰에 일침…"우승 인터뷰는 이렇게 하는 것"[이슈S]
2026-10-05
-
[포토S] 후라도도 놀란 최자의 세리머니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