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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가세한 수영 계영 800m, 최정예 멤버로 메달 도전 [올림픽 NOW]

작성일: 2024.07.31 00:47 맹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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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영 역사에 도전한다.. 그동안 한국수영은 올림픽 계영 종목에서 결승에 진출한 적이 없다. 하지만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첫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황금세대'의 등장으로 이젠 올림픽 메달도 노릴 수 있는 전력이 됐다. 올해 열린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땄고, 지난해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선 7분01초73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수영 역사상 첫 단체전 아시안게임 금메달이었다 ⓒ 연합뉴스
▲ 한국수영 역사에 도전한다.. 그동안 한국수영은 올림픽 계영 종목에서 결승에 진출한 적이 없다. 하지만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첫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황금세대'의 등장으로 이젠 올림픽 메달도 노릴 수 있는 전력이 됐다. 올해 열린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땄고, 지난해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선 7분01초73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수영 역사상 첫 단체전 아시안게임 금메달이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최정예 멤버로 나선다.

김우민, 황선우, 이호준, 이유연, 양재훈, 김영현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수영 대표팀은 30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수영 계영 800m 예선 1조에서 7분07초96으로 전체 7위를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수영 역사상 처음으로 단체전 결승 진출이다.

이날 예선은 이호준, 김영현, 이유연, 김우민이 릴레이 레이스를 펼쳤다. 황선우는 앞서 열린 자유형 100m에 출전하느라 체력 안배 차원에서 뺐다. 

결승에선 황선우가 마지막 주자로 나선다. 양재훈, 이호준, 김우민, 황선우 순으로 레이스를 펼친다. 지난해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그 멤버 그대로다.

▲ 한국수영 역사에 도전한다.. 그동안 한국수영은 올림픽 계영 종목에서 결승에 진출한 적이 없다. 하지만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첫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황금세대'의 등장으로 이젠 올림픽 메달도 노릴 수 있는 전력이 됐다. 올해 열린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땄고, 지난해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선 7분01초73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수영 역사상 첫 단체전 아시안게임 금메달이었다 ⓒ 연합뉴스
▲ 한국수영 역사에 도전한다.. 그동안 한국수영은 올림픽 계영 종목에서 결승에 진출한 적이 없다. 하지만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첫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황금세대'의 등장으로 이젠 올림픽 메달도 노릴 수 있는 전력이 됐다. 올해 열린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땄고, 지난해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선 7분01초73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수영 역사상 첫 단체전 아시안게임 금메달이었다 ⓒ 연합뉴스
▲ 황선우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남자수영 자유형 200m에선 좌절을 겪었다. 금메달 후보로까지 언급됐으나 결승 진출도 못했다. 준결승에서 뒷심 부족으로 전체 9위로 처졌다. 첫 100m까지 준결승에 나선 선수 중 전체 2위에 올랐는데, 막판 힘이 달려 순위가 뚝 떨어졌다. 경기 후 황선우는 표정 관리가 안 될 정도로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예선 때 몸이 많이 좋았다. 준결승 때도 괜찮다고 판단했는데...많이 아쉽고 실망스럽다"고 힘들어했다. 황선우의 파리 올림픽은 끝이 아니다. 자유형 100m와 계영 800m, 혼계영 400m가 남아있다 ⓒ 연합뉴스
▲ 황선우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남자수영 자유형 200m에선 좌절을 겪었다. 금메달 후보로까지 언급됐으나 결승 진출도 못했다. 준결승에서 뒷심 부족으로 전체 9위로 처졌다. 첫 100m까지 준결승에 나선 선수 중 전체 2위에 올랐는데, 막판 힘이 달려 순위가 뚝 떨어졌다. 경기 후 황선우는 표정 관리가 안 될 정도로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예선 때 몸이 많이 좋았다. 준결승 때도 괜찮다고 판단했는데...많이 아쉽고 실망스럽다"고 힘들어했다. 황선우의 파리 올림픽은 끝이 아니다. 자유형 100m와 계영 800m, 혼계영 400m가 남아있다 ⓒ 연합뉴스

그동안 한국수영은 올림픽 계영 종목에서 결승에 진출한 적이 없었다. 이번이 처음이다.

남자수영 계영 800m에서 한국은 메달을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한 전력이다. 올해 2월 열린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은 양재훈, 김우민, 이호준, 황선우 순으로 결선에서 레이스를 펼쳤고 7분01초94로 은메달을 땄다. 1위 중국과 격차는 단 0.1초였다.

지난해 9월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선 7분01초73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수영 역사상 첫 단체전 아시안게임 금메달이었다.

선수들도 개인전보다 단체전에 임하는 각오가 다르다. 이번 대회 자유형 400m에서 동메달을 딴 김우민은 자유형 800m, 1,500m 출전은 포기하면서까지 계영 800m에 집중했다.

계영 800m 우승후보는 영국과 미국이다. 이 두 팀의 전력이 워낙 강해 한국의 현실적인 목표는 동메달이다. 중국, 호주 등과 동메달을 놓고 치열하게 다툴 것으로 전망된다.

▲ 한국수영 역사에 도전한다.. 그동안 한국수영은 올림픽 계영 종목에서 결승에 진출한 적이 없다. 하지만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첫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황금세대'의 등장으로 이젠 올림픽 메달도 노릴 수 있는 전력이 됐다. 올해 열린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땄고, 지난해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선 7분01초73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수영 역사상 첫 단체전 아시안게임 금메달이었다 ⓒ 연합뉴스
▲ 한국수영 역사에 도전한다.. 그동안 한국수영은 올림픽 계영 종목에서 결승에 진출한 적이 없다. 하지만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첫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황금세대'의 등장으로 이젠 올림픽 메달도 노릴 수 있는 전력이 됐다. 올해 열린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땄고, 지난해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선 7분01초73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수영 역사상 첫 단체전 아시안게임 금메달이었다 ⓒ 연합뉴스
▲ 한국수영 역사에 도전한다.. 그동안 한국수영은 올림픽 계영 종목에서 결승에 진출한 적이 없다. 하지만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첫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황금세대'의 등장으로 이젠 올림픽 메달도 노릴 수 있는 전력이 됐다. 올해 열린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땄고, 지난해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선 7분01초73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수영 역사상 첫 단체전 아시안게임 금메달이었다 ⓒ 연합뉴스
▲ 한국수영 역사에 도전한다.. 그동안 한국수영은 올림픽 계영 종목에서 결승에 진출한 적이 없다. 하지만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첫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황금세대'의 등장으로 이젠 올림픽 메달도 노릴 수 있는 전력이 됐다. 올해 열린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땄고, 지난해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선 7분01초73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수영 역사상 첫 단체전 아시안게임 금메달이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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